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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갇힌 세계에서 만든 나노광학현미경

빛에는 회절하는 성질이 있다. 회절은 빛이 작은 구멍을 통과할 때 물결처럼 사방으로 퍼지는 현상이다. 회절이 일어난 빛은 장애물을 만나면 장애물을 뛰어 넘어 뒤쪽으로 파동을 이어나간다. 직선 경로로 이동하는 입자에서는 있을 수 없는 현상이다. 회절현상은 19세기 활약한 독일의 물리학자 에른스트 아베가 발견했다. 그런데 ‘구렁이 담 넘어가듯&rsq...(계속)
글 : 김윤미 기자 |사진 현진 ymkim@donga.com/soonjjin2@paran.com

과학동아 2010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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