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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파래질수록 태풍 사라진다

바다 색깔이 변하면 태풍이 발생하는 횟수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해양대기관리처와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MIT) 대기행성과학과의 과학자들은 바다가 파란빛을 띨수록 태풍이 줄어든다고 ‘지구물리학연구지’ 7월 23일자에 발표했다.연구팀은 북태평양의 해수 색이 변하면 태풍이 발생하는 빈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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