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모든 범인은 ‘세균’을 남긴다

죄를 지은 사람들은 지문뿐 아니라 손에 묻은 세균까지도 신경 써야 할 것 같다. 물건에 남은 세균 흔적으로 범인을 식별하는 기술이 처음 개발됐기 때문이다.최근 미국 콜로라도대 진화생물학과 노아 피어러 교수는 컴퓨터 키보드에 묻은 세균을 채취해 컴퓨터 소유주의 손에 사는 세균과 DNA를 비교한 결과 거의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 27...(계속)
글 : 김윤미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4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0년 04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