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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야생동물로 지정된 비둘기의 굴욕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 있는 원각사지 10층석탑. 국보 제2호인 이 석탑은 10년째 커다란 유리벽에 둘러싸여 있다.햇빛이 반사돼 보기 불편하고 사진도 잘 찍기 힘들다. 그래도 유리벽을 설치해 두는 이유는 산성비와 새 배설물로부터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문화재를 훼손하는 대표적인 새가 바로 비둘기다.오랫동안 ‘평화의 상징’으로 사랑...(계속)
글 : 임소형 sohyung@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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