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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냄새족의 여름 탈출기

눈부신 태양빛이 내리쬐는 여름, 사람들은 민소매 티와 가벼운 옷차림으로 한껏 멋을 낸다. 하지만 한안나(가명) 양과 강암래(가명) 군은 여름만 되면 말 못할 고민에 빠진다.한 양은 땀을 많이 흘리는 다한증에, 강 군은 겨드랑이에서 악취가 나는 액취증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비 오듯 흘리는 땀이나 겨드랑이에서 나는 고약한 냄새 때문에 ‘사...(계속)
글 : 이준덕 cyrix99@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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