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아이스호텔에서의 따뜻한 하룻밤

1만 5000t의 눈과 500t의 얼음으로 빚은 유리성

“눈에도 여왕이 있단다. 눈의 여왕은 눈 중에서 가장 크고, 땅에 내려앉지 않고 검은 구름 속으로 날아오른단다. 겨울밤에는 마을의 거리를 누비고 다니면서 창문에 대고 숨을 쉬어 하얀 김을 내뿜지. 그러면 이상하고 아름다운 나무와 꽃 모양이 나타난단다.”- 안데르센 동화 ‘눈의 여왕’ 중에서 -‘눈의 여왕...(계속)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2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9년 02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