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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족' 유전자 있다

시차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여행객의 고민을 덜어줄‘올빼미족’ 유전자가 발견됐다.시차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여행객의 고민을 덜어줄‘올빼미족’ 유전자가 발견됐다.

밤에 활동하고 낮에 자는 ‘올빼미족’이 보통 사람과 다른 생체시계를 가진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 뉴욕대 소피아 고디노 교수는 ‘Fbxl3’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생체시계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를 ‘사이언스’ 5월 11일자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쥐를 무작위로 돌연변이시킨 뒤 생활하는 모...(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7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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