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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선수를 돕다가 생긴 일

 동계 올림픽 종목인 ‘컬링’은 둥근 ‘스톤’(돌)을 얼음 바닥에 굴려 원 안에 넣는 경기다.영국 에딘버러대의 재료과학자 제인 블랙포드 교수팀은 2000년 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얼음 위에서 다른 종류의 물체들이 어떻게 미끄러지는지 연구한 것이다.컬링 선수들은 스톤 앞에서 브러시(솔)로...(계속)
이미지 출처 : pixabay

과학동아 2006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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