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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도 유쾌한 운동이 필요하다

수학퍼즐 예찬론자 박부성

박부성^서울대 수학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 정수론으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 중이다. 박부성^서울대 수학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 정수론으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 중이다.

“수학퍼즐은 두뇌의 만화책이죠.”국내에서 수학퍼즐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수학퍼즐 전문가 박부성(34)씨는 수학퍼즐을 이렇게 정의했다. 눈을 위한 예술이 미술이고, 귀를 위한 예술이 음악이라면, 두뇌를 위한 예술은 수학이라는 것. 수학에 퍼즐의 재미를 더했으니 수학퍼즐은 두뇌의 만화책이라 부를 만하다고.그는 2001년 여름 &l...(계속)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사진 : 박창민 petitnez@dreamwiz.com

과학동아 2005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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