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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다스려 난치병에 도전한다

암엔 핏줄 많고 심장병엔 부족

혈관 다스려 난치병에 도전한다혈관 다스려 난치병에 도전한다

 “드디어 우리가 해냈어!”지난 여름 늦은 시간까지 불을 밝히고 초조한 마음으로 실험결과를 기다리던 KAIST 혈관내피연구실의 조정현 박사와 석사과정 학생 김경은씨는 서로 마주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현미경에 연결된 모니터에 생쥐의 기관지와 귀의 모세혈관에서 마치 나뭇가지처럼 새로 자라고 있는 혈관의 모습이 선명하게 나타났기...(계속)

글 : 고규영 KAIST 생명과학과 gykoh@kaist.ac.kr

과학동아 2004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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