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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으로 본 안드로메다

우주망원경 갤렉스 은하의 신비 파헤쳐

갤렉스가 관측한 안드로메다은하의 최초 자외선 영상. 갤렉스는 별이 탄생하는 초기단계와 늙은 별만을 관측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안드로메다은하는 중심부에 늙은별이 집중돼 있고, 그 주변으로 원형으로 별이 탄생하고 있음이 밝혀졌다.갤렉스가 관측한 안드로메다은하의 최초 자외선 영상. 갤렉스는 별이 탄생하는 초기단계와 늙은 별만을 관측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안드로메다은하는 중심부에 늙은별이 집중돼 있고, 그 주변으로 원형으로 별이 탄생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지난해 4월 28일 최초의 자외선우주망원경 갤렉스(GALEX)가 발사됐다. 갤렉스는 연세대 자외선우주망원경연구단(단장 이영욱 교수)이 우리나라 최초로 미항공우주국(NASA)과 함께 개발한 망원경이다. 발사되고 약 1년이 지난 6월 10일 연구단은 갤렉스가 관측한 또다른 우주의 모습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우주모습 가운데 가장 압도적인 것은 우리...(계속)

글 : 박미용 pmiyong@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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