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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새는 날개가 넷?

시조새 화석을 자세히 관찰한 결과 뒷다리에서도 깃털이 발견됐다.시조새 화석을 자세히 관찰한 결과 뒷다리에서도 깃털이 발견됐다.

 최초의 새는 딱딱한 4장의 날개로 날았으며 그뒤 지금처럼 가벼운 뼈와 2개의 펄럭이는 날개를 갖는 형태로 진화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조류 진화와 관련된 이번 발표는 시조새가 날개뿐 아니라 등과 다리에까지 깃털이 있었다는 연구결과인 셈이다.최초의 시조새 화석은 1백40년전 발견돼 현재 독일 훔볼트대 박물관에 소장돼 있다. 지난 몇년에 걸쳐 나온 비...(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4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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