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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동반자의 길을 걷다 퀴리부인

완벽한 동반자의 길을 걷다 퀴리부인완벽한 동반자의 길을 걷다 퀴리부인

소크라테스는 악처 때문에 철학자가 됐다는 이야기가 있다.그의 아내가 실제로 악처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이 이야기는 한사람의 인생에서 배우자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말해준다.과학의 미래를 함께 설계한 퀴리 부부는 어떤 생활을 했을까.서양 과학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작업은 사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이 없었다면 많은 부분이 채워지지 않은 퍼즐로 남아있을 것이다...(계속)

글 : 조숙경 포항공대 skcho@postech.ac.kr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사진DB파트

과학동아 2002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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