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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신소재 쟁탈전 평정하는 첨단플라스틱 폴리머

 플라스틱은 열에 약하고 전기가 통하지 않으며 잘 분해되지도 않는다는 것이 상식이다. 하지만 이런 상식을 뒤엎는 첨단플라스틱이 요즘 신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강철만큼 강하고 5백℃에 견디는 플라스틱은 자동차나 항공기 경량화의 첨병으로, 전기가 통하는 플라스틱은 돌돌 말린 디스플레이나 휴대전화로,분해되는 플라스틱은 장까...(계속)
진행 : 이충환 cosmos@donga.com
만화 : 이창호 cmyk@donga.com
이미지 출처 : GAMMA 외

과학동아 2001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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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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