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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깜찍한 센스 갖춘 기계 몰려온다

인공세포를 구현하는 스마트 센서

(그림1)인간 감각의 한계^사람의 감각에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이 있다. 이들을 오감이라고 하는데, 각각은 일 정한 한계를 가진다. 특히 시각은 파장이 3백80-7백60nm인 빛만을 볼 수 있고, 초록에 가장 민감하다.(그림1)인간 감각의 한계^사람의 감각에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이 있다. 이들을 오감이라고 하는데, 각각은 일 정한 한계를 가진다. 특히 시각은 파장이 3백80-7백60nm인 빛만을 볼 수 있고, 초록에 가장 민감하다.

사람의 감각기관과 센서 중에서 어떤 것이 더 뛰어날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시각이나 청각에서는 사람의 눈과 귀를 능가하는 센서가 등장하지만, 후각과 미각은 그렇지 못하다고 하는데….지난 4월말 국내에도 미국이나 일본에 못지 않은 인간형 로봇이 등장했다. 한국과학기술원 전자전산학과 양현승 교수팀이 개발한 ‘아미’...(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과학동아 200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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