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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 따라 달라지는 새의 노래 습득능력

‘방언’ 적응력 수컷이 뛰어나

어미 새의 노랫소리를 듣고 자라는 어린 새는 암수에 따라 노래 습득능력에 차이가 있다.어미 새의 노랫소리를 듣고 자라는 어린 새는 암수에 따라 노래 습득능력에 차이가 있다.

아기가 부모의 소리를 들으며 말을 배우듯, 어린 새도 어미의 노랫소리를 듣고 그들만의 독특한 노랫소리를 배운다. 이러한 새의 노래 습득에 관한 재미있는 기사가 5월 17일자 네이처에 발표됐다.캘리포니아대 야마구치 교수(동물 행동학)는 추기경새를 연구한 결과, 암·수에 따라 노래 습득능력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암컷은 ...(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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