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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이름에 담긴 음양오행과 점성술

한주를 끝내는 시간의 신 크로노스

못 말리는 제우스.바람둥이 제우스가 딸 아르테미스로 둔 갑하고 딸의 몸종 칼르스토를 꾀고 있다.물론 성공한다(장 시몽 바텔레미의 그림).못 말리는 제우스.바람둥이 제우스가 딸 아르테미스로 둔 갑하고 딸의 몸종 칼르스토를 꾀고 있다.물론 성공한다(장 시몽 바텔레미의 그림).

첫번째주라는 말은 해도 첫번째 요일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요일마다이름이있기때문이다.‘ 월화수목금토일’이라는이름에는우주를설명하는 동양의 음양오행 사상과 사람의 운명을 해석하는 서양의 점성술이 깊게 관여돼 있다. 요일마다 어떤 신이 힘을 발휘하는지 알아보자.요일을 두고, 첫번째를 제1요일, 두번째를 제2요일, 세번째를 제3요일...(계속)

글 : 이윤기

과학동아 2001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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