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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줄 때를 알려주는 감자

수분이 부족하면 형광유전자가 반짝거려

물이 부족하면 잎이 녹색으로 반짝거리는 개량된 감자가 다른 유용한 작물의 물 관리에 활용될 전망이다.물이 부족하면 잎이 녹색으로 반짝거리는 개량된 감자가 다른 유용한 작물의 물 관리에 활용될 전망이다.

성장하면서 물이 필요하면 반짝거리는 ‘슈퍼 감자’가 유전자 조작을 통해 개발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월 19일자로 보도했다.스코틀랜드에 있는 에딘버러 대학의 과학자들은 감자에 발광 해파리인 애쿼레 빅토리아에서 가져온 형광 유전자를 주입했다. 이 유전자는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극을 받아 단백질을 형성하고, 이것이 잎에서 녹색으로 반짝거리게...(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1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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