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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으로 엿본 은하마을

동요의 노랫말처럼 오월은 푸르고 생기로 가득 찬 계절이다.황사가 그친 맑게 개인 밤하늘의 별빛에도 봄기운이 가득하다.초저녁 북두칠성의 국자 손잡이에서,아크투루스,스피카로 이어지는 '봄의 대곡선' 근처엔 아득히 먼 시공을 날아온 은하의 빛 조각들이 꽃가루처럼 밤하늘을 채우고 있다.처녀자리 은하단봄의 밤하늘은 다소 황량하게 보인다. 여름에서 겨울...(계속)

과학동아 2000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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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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