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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젖은 꿈 우주에 띄운 '우리별' 주역

㈜세트렉아이 유상근사장

유상근사장은 이제 인공위성연구센터에서 독립했다.하지만 그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은 인공위성센터일 것이다.유상근사장은 이제 인공위성연구센터에서 독립했다.하지만 그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은 인공위성센터일 것이다.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 기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70%의 성공 확률이요? 그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말이죠.” 과기대 1회 졸업생이자 과학실험위성인 ‘우리별’ 1, 2, 3호 개발의 주역인 유상근(34) 사장의 말이다. 유사장은 인생을 개척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준...(계속)

사진 : 지재만
사진 : 최문갑
사진 : 박해윤
사진 : 김녕만
글 : 장경애 kajang@donga.com

과학동아 2000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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