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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전공학으로 탄생할 21세기 신한국인

엇비슷한 용모 갖춘 슈퍼맨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현재보다 머리가 좋고 외모도 뛰어난 신한국인이 21세기에 탄생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하지만 유전자가 변형된 채 태어난 인간이 생리적으로 정상적인 삶을 누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1983년 충북 청원군의 한 동굴에서 흥미로운 뼈화석이 발견됐다. 약 4만년 전 구석기 시대에 살았다고 추정되는 5살짜리 어린아이의 유골이었다. 처음 발견한 광산 직원(김흥수)의...(계속)

글 : 김훈기

과학동아 1999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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