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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밀레니엄 프런티어와의 만남 : 6. 의학물리학자 유돈식

의학물리학자 유돈식의학물리학자 유돈식

운동하다가 다리를 삐끗한 경우 사람들은 병원으로 달려가 X선 촬영을 한다. 만약 X선이 없다면 어떨까. 아마 다리를 다 해부해 봐야 할 것이다. 그러고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게 만들어준 X선은 참 고마운 존재다. 사실 X선이 의료행위의 필수품이 될 수 있었던 것은 1895년 뢴트겐이 X선을 발견하면서 의학과 물리학이 손을 잡았기 때문이다. ...(계속)

글 : 장경애 kajang@donga.com

과학동아 1999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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