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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동물사냥 작전회의

울산의 고래그림 '세계 포경업사 첫장' 장식

울산 바위그림의 일부. 고래, 호랑이, 사슴 등의 동물이 새겨져 있다. 특히 왼쪽에 몰려있는 고래는 당시 포경의 실태를 잘 알려주는 자료다.울산 바위그림의 일부. 고래, 호랑이, 사슴 등의 동물이 새겨져 있다. 특히 왼쪽에 몰려있는 고래는 당시 포경의 실태를 잘 알려주는 자료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을 거슬러 아득한 원시 시대로 갔다고 상상해보자. 사냥이 중요한 생존수단이던 시절 원시인들은 짐승을 찾아 여기저기로 떠돌아 다녔다.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일까. 말이 안통한다는 점일 것이다.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짐승을 잡으려면 우선 짐승의 생태를 알아야 한다. 가장 영양가 있는 짐승은 어떤건지, 그리고 사람보다 얼...(계속)

글 : 김훈기

과학동아 1999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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