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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가 토끼를 발로 밟는 이유

토끼토끼

올해는 기묘년 토끼의 해다. 흔히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두고 토끼 같은 자식새끼라고 하듯이, 우리에게 토끼의 이미지는 대체로 귀엽고, 연약하고, 선하며, 재빠르고, 영특하다. 옛날에는 토끼를 지칭하는 말로 명시(明視)라고 했는데, 이는 눈이 밝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초식동물들은 대체로 자신을 잡아먹는 포식자가 많아 멀리 보면서 경계해야 하기 때문에 눈...(계속)

글 : 전용훈

과학동아 1999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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