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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벤처기업가로부터 직접 듣는 창업에센스5

중요한 것은 자신과의 싸움

1996년 일본 아마다그룹과 수출계약을 맺는 안영경사장.1996년 일본 아마다그룹과 수출계약을 맺는 안영경사장.

 한국과학기술원을 졸업한 20여명의 석·박사들과 함게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인 핸디소프트를 창업한지 어언 6년의 세월이 흘렀다. 성공을 평가하는 잣대가 모호하긴 하지만, 벤처기업으로서 어느 정도의 궤도의 올랐다고 평가받기까지 숨가쁜 시간들이었다.지금까지 우리 경제를 이끌어온 대기업들의 발걸음은 무겁다. 그래서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탄생하고 ...(계속)

글 : 안영경 핸디소프트

과학동아 1997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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