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모들은 자녀들의 교육과 지능에 관심이 많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요즘 ‘잘 생긴 여자’ 보다는 ‘똑똑한 여자’ 가 신부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7월 초 신문에 게재된 “아들의 지능은 엄마가 물려준다” 는 가십성 기사 때문. 오스트레일리아 뉴캐슬에 있는 헌터 유전학연구소의 연구원인 터너가 영국의 의학잡지 랜셋에 실은 원고를 로이...(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6년 08호
과학동아 1996년 0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