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3. 열강들의 무혈전쟁터

세종과학기지와 그 이웃들

세종기지 연구원들이 펭귄의 수를 세고 있다. 죽은 펭귄이라도 발견하면 생물보호차원에서 그 원인을 철저히 밝히고 있다.세종기지 연구원들이 펭귄의 수를 세고 있다. 죽은 펭귄이라도 발견하면 생물보호차원에서 그 원인을 철저히 밝히고 있다.

“제1조 남극을 평화적으로 이용하고 군사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금한다” 는 명문으로 시작되는 남극조약은 국가간에 끊임없이 발생하는 영유권 분쟁을 말리는데 성공했다. 남극은 많은 국가들이 새로운 영토 확장을 위해 뛰어들어 2차대전 이후 최대의 무혈전쟁터와 같았다. 이 전쟁에서 표적이 된 것은 남극에 매장된 수많은 지하자원임은 말할 나위도 ...(계속)

글 : 홍대길

과학동아 1996년 0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6년 0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