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장기 기억력 갖춘 신종 파리 생산 성공

보통 파리보다 훈련 효과 10배 빨라

파리가 장기 기억능력을 갖게 될 듯파리가 장기 기억능력을 갖게 될 듯

유전자 조작으로 탁월한 장기 기억능력을 갖게 된 과실파리가 탄생했다. 보통 파리에게는 10번쯤 반복교육해야 냄새를 맡아 전기쇼크를 피하는 요령을 가르칠 수 있지만 이 신종 파리는 단 한번만에 교육내용을 소화한다. 이 신통한 파리를 만든 사람은 미국 뉴욕 소재 콜드 스프링스 하버 연구소의 생화학자 팀 툴리와 제리 인.단기 기억과는 달리 장기 기억은 신경세포의...(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5년 06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5년 06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