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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엘리트 12인의 삶과보람 「그래서 나는 실험실 불을 끌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실험실 불을 끌 수 없었다그래서 나는 실험실 불을 끌 수 없었다

 국민학교 2학년 때였다. 어느날 갑자기 아버지께서 나와 동생을 부르시더니 신문에 난 어떤 책 광고를 보여 주셨다. 어린아이가 글을 써서 매우 유명해진 '저 하늘에도 슬픔이'라는 책이었다. 그러면서 우리도 글짓기 연습을 해보라면서 글짓기 숙제를 내주셨다. 나에게는 '나의 희망', 동생에게는 '우리 마을'이...(계속)

글 :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

과학동아 1992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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