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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티브 좁스」 꿈꾸는 젊은 프로그래머들

「애플」사의 공동차시자 스티브좁스.그는 최근「넥스트」란 컴퓨터를 개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려 한다.「애플」사의 공동차시자 스티브좁스.그는 최근「넥스트」란 컴퓨터를 개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려 한다.

이찬진(한글) 안철수(바이러스백신프로그램) 윤재수(한토크) 최철룡(한글도깨비) 등 무섭게 성장하는 젊은 컴퓨터매니어들, 그들은 누구인가?컴퓨터가 젊어지고 있다. 1945년 에니악(ENIAC)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에서 처음 컴퓨터가 발명됐을 때 이것의 크기는 무게가 30t, 면적은 50평이나 됐다. 그러나 그 성능은 오늘날 8비트 컴퓨터보다도 떨어지는 것이었다...(계속)

글 : 서현진 전자신문

과학동아 1990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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