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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공학의 관심사 「무서운 생명력」

잡초를 다시 본다

향부자(방동산이과)^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 돼어 있는 방동산이과 다년생발 잡초로서 지하경(地下莖)으로 번식한다. 번식력이 대단히 높을뿐 아니라 한번 침입하면 방제하기가 무척 힘들다. 우리나라 논에 발생되는 너도방동산이와 매우 흡수하다. ${C}_{4}$ 형태의 광합성 양식을 보인다.향부자(방동산이과)^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 돼어 있는 방동산이과 다년생발 잡초로서 지하경(地下莖)으로 번식한다. 번식력이 대단히 높을뿐 아니라 한번 침입하면 방제하기가 무척 힘들다. 우리나라 논에 발생되는 너도방동산이와 매우 흡수하다. ${C}_{4}$ 형태의 광합성 양식을 보인다.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만 인식되고 있는 잡초도 활용하기에 따라서 약재 또는 식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유전공학과 환경분야에서도 잡초연구가 한창이다.'원하지 않는 곳에서 자라는 식물' '없애야 하는 식물'등 잡초에 대한 정의는 인간의 가치측면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평가기준은 결코 식물의 입장은 아니다.논...(계속)

글 : 김동수 농업진흥청

과학동아 1990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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