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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예측과 이에 따른 예방 5년이내 가능할 듯

암세포로 변하는 과정^정상적인 결장(結腸)세포의 5번 염색체가 사라지면 암으로 가는 첫번째 단계를 맞는다. 이어 18번 염색체가 없어지면 종류가 커지기 시작한다(2단계). 그 다음 17번 염색체가 자리를 비우면 암은 그 모습을 드러낸다. 이렇게 발생한 암세포의 유전자가 더 손실되면 치명적인 악성암으로 돌변, 온 몸에 퍼지게 된다.암세포로 변하는 과정^정상적인 결장(結腸)세포의 5번 염색체가 사라지면 암으로 가는 첫번째 단계를 맞는다. 이어 18번 염색체가 없어지면 종류가 커지기 시작한다(2단계). 그 다음 17번 염색체가 자리를 비우면 암은 그 모습을 드러낸다. 이렇게 발생한 암세포의 유전자가 더 손실되면 치명적인 악성암으로 돌변, 온 몸에 퍼지게 된다.

누가 암에 취약하며, 그 암이 양성(良性)인지 악성인지 미리 판별할 수 있게 될 듯.지난 수년간 연구자들은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바뀌는 데 있어 일부 유전자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연구를 계속해 왔다. 아울러 특정 암에 걸리기 쉬운 사람이 따로 있을 것으로 추정, 암환자의 유전자를 면밀히 관찰했다. 또 발생한 암이 몸안의 특정 부위에만 머물 것인지. 아니...(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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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198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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