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그림.
새처럼 날고 싶다는 인간의 욕망은 다빈치와 라이트 형제를 거쳐 이제 우주로 향하고 있다.사람이 하늘을 날고 싶었던 꿈은 아마도 사람이 지구상에서 활동했던 때부터 생겼을 지도 모른다. 원시동굴의 벽화에 그려졌던 새는 하늘을 날고 싶었던 원시인들의 꿈의 표현이었으리라. 그래서 그리스 신화 속에는 인간이 하늘을 나는 여러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신화와 전설의 이야...(계속)
글 : 오진곤 전북대
과학동아 1987년 04호
과학동아 1987년 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