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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여행, 뇌하수체 이상 초래

1984년 4월 챌린저호를 타고 우주여행을 했던 20마리의 생쥐가 성장호르몬 분비의 현저한 감소를 보여 우주인들의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던져주고 있다.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생화학자인 '웨슬리 하이머'는 무중력상태가 뼈와 근육조직을 유지·발전시키는 성장호르몬을 분비하는 뇌하수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연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밝...(계속)

과학동아 1986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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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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