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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정상 체온’이 변했다?!

200여 년의 체온 기록을 분석했더니….19세기 독일 의사 칼 레인홀드 어거스트 분더리히는 라이프치히에 있는 환자 2만 5000명의 겨드랑이 체온을 쟀어요. 수백만 번 측정한 결과, 그는 사람 체온이 37℃라는 기준을 1851년 처음 세웠지요. 그런데 최근 과학자들은 오랜 기록을 분석해 체온이 점차 낮아진다는 사실을 연이어 발표했어요. ...(계속)
글 : 이혜란 기자 어린이과학동아 ran@donga.com

어린이과학동아 2020년 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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