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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을 닮은 국화를 찾아라!

아름다운 송편 양과 함께 있으니 문득 시 한 수가 생각 나.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라는 시야. 한번 읊어 볼게.흠흠,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크아, 한 송이의 국화꽃…. 역시 시월에는 국화지~.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계속)
글 : 신선미
도움 : 정재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과 연구사
이미지 출처 : 정재아(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과 연구사)

어린이과학동아 2012년 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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