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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지킴이, 넓적부리도요를 구하라!

갯벌은 바닷물이 빠져나가면 평평하게 드러나고, 바닷물이 들어오면 잠기는 바다와 육지 사이의 땅이랍니다. 바닷물이 운반하는 먹이가 풍부해 철새에게는 최고의 사냥터지요. 오늘도 도요새, 물떼새, 오리, 기러기, 저어새 같은 다양한 새들이 갯벌에서 먹이를 먹고 있어요. 그런데 갯벌 저 멀리서 눈길을 끄는 특이한 외모를 가진 한 마리 새가 있네요. 그 새의 이름은...(계속)
글 : 최새미
기획 및 글 :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 사무국
기획 및 글 :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의 조간대 서식지에 대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상황분석 존 맥키넌 외
기획 및 글 : 철새 지킴이 노빈손 한강에 가다 뜨인돌
기획 및 글 : 소년, 갯벌에서 길을 묻다 뜨인돌
도움 : 서울대학교 야생조류연구회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서산 버드랜드, 새와 생명의 터/ Birds Korea,

어린이과학동아 2012년 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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