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피부랑 꼭 닮은 센서가 나왔다!

사람 피부를 닮은 센서를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만들었어요.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서갑양 교수와 방창현 박사, 안성훈 교수팀이 만든 이 센서는 피부처럼 유연하고 다양한 자극을 느낄 수 있답니다.연구팀은 사람 피부에 나 있는 빽빽한 털인 섬모에 주목했어요. 섬모가 나 있는 덕분에 귓속에서 소리를 감지하고 콧속에서 아주 작은 이물질을 걸러낼 수 있거든요. 그래...(계속)
글 : 이정아
기타 : 조주희
이미지 출처 : NASA 외

어린이과학동아 2012년 17호

태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12년 17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