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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봄 손님, 알레르기를 조심해!

“으아악~! 계속 기침이 나고, 코가 간질간질하고 재채기가 나와요. 눈은 토끼처럼 빨갛게 변해 버렸고 눈안쪽이 간지럽고 눈물도 나요. 또 온몸은 참을 수 없이 가렵고요! 알레르기 때문에 도저히 살 수가 없어요!"알레르기가 발견된 지 100년이 넘은 지금, 알레르기는 아직도 봄이면 봄마다 찾아와 우리를 괴롭힌다. 감기도 아니면서 기침이 나...(계속)
글 : 김맑아
기타 : 윤정원 서울 원명초 4
도움 : 김우경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소아과
도움 : 이수영 아주대학교병원 소아과
도움 : 이은주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 렉스 외

어린이과학동아 200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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