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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넙치 물 없이 미국 갔다

한국에서 잡은 넙치를 살아 있는 채로 미국으로 보내려면 물에 담아 비행기나 배로 옮겨야 해요. 이 때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고 돈도 많이 들어요. 한국해양연구원의 김완수 박사팀이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넙치를 잠재운 뒤 운송하는 방법을 개발했어요. 넙치는 15℃의 물에서 잘 사는데 물의 온도를 3~5℃로 낮추면 겨울잠을 자듯 잠들어요. 잠자는 넙치는 30시간...(계속)
글 : 김상연
진행 : 김석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어린이과학동아 2007년 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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