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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 오시네~!

봄이 왔음을 제일 먼저 알리는 것은 봄꽃이 아닐까요. 그래서 봄꽃은 흔히 봄처녀에 비유되곤 하지요. 산이나 들, 등하굣길에서 어느새 피어 있는 개나리와 진달래를 보고 있노라면 따스한 봄을 한껏느낄 수가 있어요.올해는 지난해보다 개나리와 진달래를 빨리 볼 수 있을 듯 해요. 기상청에서 얼마 전 발표를 했어요..개나리는 3월 16일 제주 서귀포에서 피기 시작해...(계속)
글 : 김상연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어린이과학동아 2006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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