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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기사][매일 씨즈해]

    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쓸어 넘기며 이 영상 저 영상 헤매다 지친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새롭고 흥미로운 테크&과학 소식을 꽉꽉 채운 ‘씨즈’ 채널을 소개합니다. 짧은 릴스부터 긴 유튜브 영상까지, 취향에 맞게 즐기고 새로운 소식도 얻어가세요. 평소처럼 영상을 보기만 해도 어느새 미래를 보는 지식이 쌓여 있을 겁니다.
    각 QR코드를 스캔해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인류를 구할 티끌만 한 로봇

     

    손가락 위의 티끌만한 점. 먼지가 아니라 한양대 연구실에서 만든 초소형 로봇입니다. 600μm(마이크로미터·100만 분의 1m) 크기의 로봇 여러 대가 함께 장애물을 옮기고 벽을 넘었죠. 이 티끌 로봇을 혈관을 비롯한 몸 안에서 조종하는 연구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그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이렇게 작은 로봇들은 인체에 투입돼 약물을 전달하고 혈전을 제거하거나 암세포에 달라붙어 사멸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초소형 로봇이 바꿀 미래 의료의 판도, 그 시작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외계생명체를 찾는 방법

     

    드넓은 우주에 인간이 아닌 다른 지적 생명체도 존재할까요? 외계생명체는 주로 전파 신호로 탐색해 왔는데요. 문명이 발전하며 남는 ‘테크노 시그니처’를 추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염물질처럼 인공적인 흔적이 단서가 되는 거죠. 과연 인류가 외계 문명을 만나게 될지 전파천문학자 이명헌 박사에게 그 가능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뇌세포의 첫 게임 플레이!

     

    살아있는 뇌세포가 게임을 합니다. 호주의 스타트업 코티컬랩스가 개발한 바이오컴퓨터 ‘CL-1’ 이야기인데요. 뇌세포는 전기 자극에 반응해 신호를 만들고, 이를 통해 게임에 대응합니다. 인공지능(AI)보다 훨씬 적은 에너지로 작동해 연구진은 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죠. 컴퓨터의 미래가 세포로 확장될지도 모릅니다.

     

     

     

    벽 타는 젤리 로봇

     

    스파이더맨처럼 벽을 타고 천장을 걷는 젤리.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팀이 2025년 발표한 로봇입니다. 로봇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비결은 전기장에 있습니다. 젤이 전기에 반응해서, 주변에 양극과 음극을 만들어주면 형태가 변하며 움직이죠. 단단한 구조 없이도 움직이는 로봇이 우주 탐사의 방식까지 바꿔놓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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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과학동아 정보

    • 배성윤 에디터
    • 디자인

      이형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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