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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달린 테이프 레코더

어학공부에 도움이 되는

시계달린 테이프 레코더


시계가 달린 엔드리스 테이프레코더를 일본 ‘맥스’사에서 내놓아 요즘 인기있게 팔리고 있다. 종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녹음기와는 비교가 되지않는 육성에 가까운 음질을 재현하여 준다. 엔드리스 테이프 레코더이므로 어학 학습등에 유용하게 쓰인다. 사용 방도는 쓰는사람의 아이디어에 달려있다. 녹음시간은 60초, TDK 테이프를 쓴다.

사이즈는 210 X 140 X 75mm로 책상위에 놓기에 알맞다. 색은 골드 메탈릭, 실버 메탈릭, 블랙 메탈릭, 블루 펄, 핑크 펄, 화이트로 6종이다. 자매기종으로서 온도계가 달린 엔드리스 테이프 레코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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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4월 과학동아 정보

  • 동아일보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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