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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만화뉴스] 달리며 미세먼지 잡는 자동차 장치 개발

▲ 박동현
 

 

자동차가 달리면서 주변 미세먼지와 브레이크 먼지를 함께 줄이는 기술이 개발됐어요. 한국기계연구원 연구팀은 자동차에 먼지를 모으는 ‘집진 장치’를 달고 성능을 확인한 결과를 9월 28일 발표했어요. ‘그릴형 집진 장치’는 정전기로 자동차 앞쪽의 미세먼지를 붙잡고, ‘캘리퍼형 집진 장치’는 브레이크를 밟을 때 생기는 먼지를 퍼지기 전에 모아요. 그릴형 집진 장치는 시속 30km에서 미세먼지를 99% 이상 제거했어요. 캘리퍼형 집진 장치는 1km를 달릴 때 브레이크 먼지 22.2mg을 모았어요. 연구팀은 앞으로 실제 도로에서 성능이 잘 유지되는지 확인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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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1일 어린이과학동아 (21호) 정보

  • 글

    김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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