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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기사][날아간 김에 퍼즐여행] 수상한 도시락 가게

    “우리 이렇게 된 이상 쪽지의 주인을 만나러 가지 않을래?”
    카일라니는 텅 빈 집에서 라라올라의 가족을 기다리는 대신, 쪽지에 적힌 강원도 원주시의 도시락 가게로 향하자고 제안했다. 그녀의 제안에 라라올라와 다고쵸, 카이는 원주시의 한 도시락 가게로 비행을 떠나는데….

     

     

     

    미션1. 휴게소 간식은 못 참지!

     

    “한국 여행에서 휴게소는 빼놓을 수 없지!”
    라라올라가 휴게소 주차장에 비행기를 주차하며 말했다.
    “우와, 맛있는 음식이 한가득이야. 어서 배 채우러 가자!”
    휴게소를 둘러보던 카이와 카일라니는 두 눈을 휘둥그레 뜨면서 말했다.
    “우리 김밥, 순대, 떡볶이까지 다 먹자!”
    “그런데 떡볶이만 가격이 안 적혀 있네. 떡볶이의 가격은 얼마일까?”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1분 30초

    가로, 세로 합이 15가 되도록 1~9 사이 수를 넣어라. 왼쪽 위 칸부터 순서대로 떡볶이 가격이다.

     

     

    미션 2. 굳게 닫힌 수상한 도시락 가게

     

    “도시락 가게의 문이 굳게 닫혀 있어. 언제 문을 여는 걸까?”
    친구들은 카일라니가 받은 쪽지를 따라 원주의 한 도시락 가게에 도착했다.
    그런데 가게의 문이 닫혀서, 라라올라와 친구들은 들어갈 수 없었다.
    배가 너무 고팠던 라라올라와 다고쵸는 가게의 문 여는 시간을 알아내기 위해 입구 주변을 구석구석 살폈다.
    “어라? 여기 수상한 시계 모양 네 개가 있어!”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1분 

    3개의 시계를 참고해 물음표가 적힌 시계에 적힐 시간을 맞춰라.

     

     

     

    미션 3. 도시락 먹기 쉽지 않네!

     

    라라올라와 친구들은 문 여는 시간까지 기다린 끝에 도시락 가게에 들어갔다.
    수상한 도시락 가게의 메뉴는 단 하나. 친구들은 모두 같은 도시락을 주문했다.
    그런데 아무리 힘을 세게 줘도 도시락 뚜껑은 열리지 않았다.
    “사장님! 도시락 뚜껑이 열리지 않는데, 도와줄 수 있나요?”
    아무리 크게 불러도 사장님은 부엌에 우두커니 서서 도와주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막대기 8개와 쪽지 한 장을 이들에게 전하는데….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1분 30초

    막대기 8개를 조합해 삼각형 13개를 만들어라. 그러면 도시락 뚜껑이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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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15일 어린이과학동아(10호) 정보

    • 전하연
    • 일러스트

      오성봉
    • 디자인

      김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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