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인에게 보낸 편지, 무엇을 썼을까? 조회 수: 7.8만 회
채널명: SEIZE 씨즈 (구독자 수: 3.58만 명)
지구 바깥의 외계에서 지적 생명체를 찾는 과학자들을 세티(SETI) 과학자라고 해요. 지적 생명체란 인간처럼 기술을 이해하고 문명을 만들 수 있는 생명체예요. 우리은하에는 인간이 출현한 지구와 비슷한 환경의 행성이 최소 약 50억 개 있고, 우주 전체엔 이러한 은하가 수천억 개 있다고 추정돼요. 그래서 SETI 과학자들은 우주 어딘가에 인간 아닌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 거라고 생각하죠.
인류는 꾸준히 외계 문명과 소통을 시도해 왔어요. 1974년엔 인류의 기본 정보를 담은 아레시보 메시지를 우주로 보냈어요. 또 우주에서 온 전파에서 자연 현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인공적인 신호를 찾아 외계 문명에서 온 것인지 분석하죠. 외계 문명을 찾기 위한 과학자들의 끈질긴 노력을 들어 보세요!

구리로 물감 만들었다! 조회 수: 11만 회
채널명: 쥬캔버스 (구독자 수: 27만 명)
색을 내는 물질인 안료는 그림을 그리거나 물건의 색을 표현하는 데 쓰여요. 자연에선 꽃과 열매 등의 식물, 돌과 금속 등 광물에서 안료를 얻을 수 있죠. 구리로 만든 안료는 어떤 색일까요? 구리가 든 동전이나 전선의 색깔을 상상했다면, 영상을 확인하세요!

비행기, 빨리 타는 방법은? 조회 수: 28만 회
채널명: 코딩애플 (구독자 수: 43.9만 명)
비행기에 타서 자리를 찾아가다 답답했던 적 있나요? 정해진 순서 없이 입장하기 때문에, 자리를 찾거나 짐을 올리는 사람들이 좁은 통로에 엉켜 정체가 생기곤 하죠. 입장 순서를 바꾸면 탑승이 더 빨라질까요? 코딩으로 모의실험을 만들어 알아봐요.

꿀벌은 제로 콜라를 먹을까? 조회 수: 39만 회
채널명: 프응TV (구독자 수: 107만 명)
제로 콜라에 든 대체 당은 설탕이나 꿀 같은 당류 대신 단맛을 내지만, 우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당 성분이 없어요. 그렇다면 당분을 먹고 사는 꿀벌은 제로 콜라를 먹을까요? 제로 콜라를 들고 꿀벌 집을 찾아간 유튜버의 실험 결과를 공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