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 앞에서 서 있어도 건강에 괜찮을까?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건강을 해칠까? 마이보와 함께 과학 영상을 통해 알아보자. 한여름 실내 실험실에서 눈을 내리게 하는 실험 영상도 가져왔어. 외계인 납치 괴담의 비밀과 왜소해 보이는 왜가리가 하천의 최강자가 된 이야기도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봐!

전자파, 진짜 몸에 안 좋을까? 조회 수: 41만 회
채널명: EBS 컬렉션–사이언스 (구독자 수: 126만 명)
전자레인지 앞에 서 있어도 괜찮을까요? 휴대폰의 전자파가 우리 몸에 해롭다는 말, 들어봤나요? 전자파는 전류가 흐를 때 주변에서 만들어지는 전자기장의 변화가 퍼져나가는 현상으로, 전자기파라고도 불려요. 라디오파, 마이크로파, 빛, X선 모두 전자파의 종류예요.
영상에서는 물리학자들이 전자기파 지도를 펼쳐 강하고 약한 전자파를 비교해요. 전자파의 세기에 따라 물질이 파괴되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지요. 전자레인지나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몸속 깊이 들어갈 힘이 없어 피부도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요. 그래서 가전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우리 몸을 해치지 않아요. 전자기기의 전자파가 안전한 이유를 영상에서 확인해 봐요!

진짜 눈이 아니라고?! 조회 수: 7.7천 회
채널명: 한국화학연구원 (구독자 수: 3.2만 명)
한여름 실험실에 하얀 눈이 쏟아져요. 눈처럼 보이는 물질은 물을 빨아들이며 순식간에 부풀어 오르는 특별한 가루인 ‘고분자’로 만든 거예요. 고분자가 주변의 열을 가져가서, 만지면 진짜 눈처럼 차갑게 느껴져요. 눈을 만든 비결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외계인 괴담, ‘연출’을 찾아라! 조회 수: 19만 회
채널명: 나는 마루 (구독자 수: 28.7만 명)
불이 꺼지고 창밖에서 기묘한 소리가 들려요. 혹시 외계인이 나타난 건 아닐까요? 사실 외계인이 아니라 빛의 방향, 그림자 움직임, 카메라 시선이 만들어 낸 환상이에요. 이런 기술을 연출이라고 해요. 영상과 함께 사실과 연출을 구분하는 연습을 해 봐요.

왜가리가 하천 생태계 최강자? 조회 수: 76만 회
채널명: 보다 BODA (구독자 수: 292만 명)
황소개구리는 천적이 거의 없이 토종 생물을 마구 잡아먹어요. 하지만 왜가리는 습지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예요. 황소개구리를 사냥하며 생태계 균형을 회복시키고 있지요. 왜가리의 사냥과 하천의 먹이사슬 변화를 영상으로 만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