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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마이보의 과학 영상 읽어줌]

밥 먹을 때 콧물이 나와 식탁에 휴지를 쌓아 둔 적 있니? 그건 바로 비염 때문이야. 파란색 LED는 만들기 어렵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불 없이 요리하는 방법과 화성에서 발견된 특이한 모양의 바위까지! 마이보가 흥미로운 과학 소식을 알려줄게~!

 

 

밥 먹을 때 콧물이 나오는 이유 조회 수: 18만 회

채널명: EBS 컬렉션–사이언스 (구독자 수: 123만 명)

 

콧속에는 점막이라는 얇은 막이 있어요. 이 점막은 공기 청정기처럼 코로 들어오는 먼지와 세균을 걸러내고 가습기처럼 코를 촉촉하게 유지해 줘요. 그런데 점막이 자극받으면 염증이 생겨 비염이 나타나요. 비염을 앓는 사람은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을 보여요. 비염은 주로 공기 중의 병원균이나 바이러스, 급격한 기온 변화 등으로 점막이 자극받을 때 발생합니다.


또한 김치찌개나 라면, 마라탕처럼 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도 콧물이 나올 수 있어요. 음식의 매운맛과 뜨거운 김이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이에요. 음식을 먹을 때 콧물이 나는 것도 일종의 비염 증상이랍니다. 비염으로 불편함을 겪는 어린이라면, 이 영상을 통해 그 이유를 자세히 알아보세요!

 

 

 

파란색 LED는 만들기 어렵다?! 조회 수: 33만 회

채널명: Veritasium 한국어 (구독자 수: 29.5만 명)

 

LED는 전류가 흐를 때 빛을 내는 반도체 장치예요.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주는 꼬마전구, 집안을 밝히는 조명 등 일상에서 사용됩니다. 그런데 유독 파란색 LED는 만들기 어려워서 빨간색, 흰색, 초록색 LED보다 흔치 않아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불 없이도 요리 한 그릇 뚝딱! 조회 수: 2.7천 회

채널명: 린디 LEENDY (구독자 수: 6.34천 명)

 

배낭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짐을 줄이기 위해 버너 같은 조리 기구를 잘 챙기지 않아요. 대신 이들은 불 없이 간편하게 조리하는 방법인 ‘콜드 소킹’으로 끼니를 해결하지요. 누룽지나 인스턴트 라면 등을 익히지 않고 맛있게 요리하는 콜드 소킹 과정을 소개합니다.

 

 

화성에 투구 모양 바위가 있다? 조회 수: 6.1천 회

채널명: 밝은 면 Bright Side Korea (구독자 수: 183만 명)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가 중세 시대 기사의 투구처럼 생긴 바위를 발견했어요. 이 바위가 단순히 특이한 형태로 깎인 건지, 지하수의 흔적인지에 대해 과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해요. 과연 이 바위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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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5일 어린이과학동아(22호) 정보

  • 전하연
  • 일러스트

    홍승우
  • 디자인

    강주현
  •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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