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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날아간 김에 퍼즐여행] 여긴 온통 겨울뿐이야

 

하와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라라올라는 다시 집으로 갈 준비를 했다. 마침 한국 여행을 해 보고 싶었다는 카일라니의 부탁으로, 라라올라와 다고쵸, 불사조 그리고 카일라니는 함께 비행하는데….

 

 

미션 1.  수상하게 눈이 많은 도시

 

“해외여행은 처음이야!”
“후후, 여기서 한국은 북서향으로 쭉 날아가기만 하면 된다고.”
불사조가 으스대며 날갯짓했다. 한참을 날아가던 중, 
친구들은 주변 공기가 차가워진 것을 느끼고 의아한 듯 주변을 살폈다.
“근데…, 이게 서울이 맞나?”
“헉! 혹시, 기후 위기 때문에 서울에 폭설이 온 걸까요?”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1분
주변의 단서를 꼼꼼하게 살펴서 이곳이 어디인지 맞혀라.

 

 

미션 2. 옷부터 삽시다

 

“뭐야! 그러니까 서울이 아니라 잘못 온 거잖아! 불사조 님, 이게 뭐예요!”
분노한 라라올라가 불사조에게 따져 묻자, 불사조는 머쓱한 듯 변명했다.
“방향을 살짝 헷갈렸네, 내가.”
“저, 일단은 너무 추우니까 겉옷을 좀 사는 게 어떨까요…?”
하와이에서 입던 옷차림 그대로인 카일라니가 덜덜 떨며 말했다. 
하지만 가진 돈으로 모든 옷을 살 수 있을지 알 수 없는데….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2분 30초
각 행과 열의 숫자 합계가 무조건 100이 되도록, 주어진 숫자들을 알맞게 넣어 가격표를 완성해라.

 

 

미션 3. 눈보라 속의 로맨스?!

 

친구들은 가진 돈이 부족해서 옷 사기에 실패하고, 거리 한 켠에 웅크려 저녁을 맞았다. 그때 가게 문을 닫고 나오던 소년이 말을 걸어왔다.
“다들 옷이 없나요? 이 날씨에 그런 옷차림으로 있다간 큰일 나는데”
소년은 가게에서 팔지 않는 유행이 지난 옷을 꺼내 와 친구들에게 나눠줬다. 이때 카일라니와 눈이 마주친 소년이 흠칫 얼굴을 붉혔다.
“당신에게는…, 조금 더 특별한 옷이 어울리겠는데요….”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2분 
점을 연결해서 소년이 상상하는 카일라니의 패션을 완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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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5일 어린이과학동아(22호) 정보

  • 조현영
  • 일러스트

    오성봉
  • 디자인

    김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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