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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게 껍데기 배터리가 된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게는 죽어 배터 리를 남긴다. 리앙빙 후 미국 메릴랜드대 재료혁신센터 소장이 이끈 연구팀은 9월 1일 게 껍데기로 만든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전해질은 배터리 핵심 소재 중 하나다. 전해질은 양극과 음극 사이에서 이온의 이동을 돕는 매개체다. 연구팀은 게와 새우의 껍데기에 풍부한 키토산으로 젤형 전해질을 만들었다...(계속)
글 : 김태희 기자

과학동아 2022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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